안녕하세요:) 이재식국어학원입니다.
#이번주 주제: 고1 학생부 마감 일정 유예 개정안 및 세특 준비
🍀학생부 기록 작성 개정안의 핵심 내용
교육부에서 지난 6월 16일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을 개정하는 개정 공고안을 발표하였습니다. 기존에 발표되었던 현 고1 기준 8월 31일까지 작성을 마감하도록 하는 규정을 완화하여 교사의 학생부 기재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개정입니다.
주요 개정 내용은 고등학교 1학기 교과학습발달사항(과목별 성적, 세부능력특기사항)은 당해 학년도 8월 31일까지 작성 완료는 하되, 추가적으로 수정, 정정할 수 있는 기간을 부여한 것입니다.
1. 학생부_ 세특을 위한 자기평가서 준비
학생부를 수정할 수 있는 기간이 주어지기는 했지만 일단 “학생부 작성은 8월 31일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 고1 학생들은 “기말고사 직후 바로 각 교과목별로 세특에 기재할 큰 주제와 연계할 내용을 정리하고 정리한 내용을 각 교과목 선생님과 공유”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세특 작성을 위해 모든 학생들을 매시간 관찰할 수 없으므로 학생들이 작성하는 “자기평가서, 동료평가서, 수행평가결과물, 소감문”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말고사 이후 바로 “과목별 자기평가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하단 사진 3번 참고)
자기평가서 작성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적호기심을 바탕으로 한 후속, 연계, 심화 활동”입니다. 아래 사진(3번)에 나와 있는 것처럼 ‘관심 주제 A’에 대한 발표, 보고서(수행평가) 그리고 그와 관련된 참고도서, 후속활동입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실시한 수행평가 이후에 어떤 내용으로 후속활동을 했는지 또는 할 것인지 내용을 정리해야 합니다.
2. 세특의 핵심 평가기준은 “지적호기심”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 사항은 세특입니다. 현재 고1 기준으로 학생부교과전형도 교과성적만으로는 변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학생부 혹은 학생부 세특을 반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부능력및특기사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지적호기심”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부능력및특기사항은 단순한 활동의 나열이 아니라 학생들의 지적호기심을 바탕으로 한 후속, 연계, 심화 활동이 드러나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하단 사진4번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