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상반기 중등 워크숍 진행 - 배움은 학생 안에 남아야 합니다.
2026 상반기 중등 워크숍
“배움은 학생 안에 남아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들의 이재식국어입니다.
5월 15일 스승의 날,
이재식국어 중등부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더 좋은 수업을 전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연수가 아니라,
“학생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하는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부-1. 배움력을 높이는 수업 설계
이번 워크숍의 핵심 메시지는 바로,
“배움은 학생 안에 남아야 합니다.”
였습니다.
왕효분 박사님과 함께한
‘배움력을 높이는 수업 설계’ 세션에서는
-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 자기 언어로 설명하고,
- 실제로 적용할 수 있게 만드는 수업 구조
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했습니다.
특히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니라,
✔ 참여형 수업
✔ 사고의 가시화
✔ 질문 중심 수업
✔ 동료 교수법
✔ 자기 언어화
등의 내용을 통해
“학생이 직접 설명할 수 있을 때 진짜 이해한 것”이라는 방향성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선생님들 각자가 실제 수업에 적용하고 있는
써머리, 코넬노트, 질문 활동, 복습 구조 등을 공유하며
학생의 배움이 오래 남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1부-2. 잘 읽고, 잘 이해하고, 잘 표현하는 힘
장민애 본부장님의 세션에서는
- 서머리 작성
- 코넬노트
- 독서논술
- 구조화 학습
등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단순 암기가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수업 방향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특히
✔ 핵심어를 정확하게 사용하는 힘
✔ 구조를 이해하는 힘
✔ 자신의 언어로 다시 표현하는 힘
이 앞으로의 입시와 학습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부. 데이터 기반 운영과 관리 시스템 점검
2부에서는 플랫폼 운영과 내신 관리 시스템에 대한 브리핑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 학습 완료율 추이 분석
- OMR 및 통계 확인
- 클리닉 및 피드백 시스템
- 학교별 내신 출제 경향 분석
- 학부모 소통 정례화
등을 중심으로,
학생 개개인의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운영 방향을 함께 점검했습니다.
특히 중등부 선생님들의 학교별 내신 브리핑과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의 고민과 개선 방향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잘 가르치는 수업”을 넘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시 느낀 것은,
좋은 수업은 단순히 많이 알려주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수업이라는 점입니다.
이재식국어는 앞으로도
- 학생 중심 수업
- 참여형 학습
- 구조화된 사고 훈련
- 데이터 기반 관리
- 꾸준한 소통 시스템
을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이 오래 남을 수 있는 방향을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배움은 학생 안에 남아야 합니다.”
이재식국어는
학생의 점수만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과 성장의 구조까지 함께 설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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