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전략

이번 고1부터 세특은 학기제!(with 고교학점제 생기부 설계 전략)

발행일: 2025년 7월 15일 | 조회수: 272회
출처: 이재식국어학원 교육연구소

안녕하세요:) 이재식국어학원입니다.

# 이번주 주제: 고1 세특은 학기제(with 고교학점제 생기부 설계 전략)
(아래 이미지도 꼭 확인해 주세요!)

1️⃣ 1학기 세특 준비! 자기평가서부터
현재 고2·고3 학생의 세부능력특기사항(세특)은 학년제로 작성됩니다. 1년에 과목별 500자 이내로 작성하며 일부 한 학기에 끝나는 과목만 학기제가 적용됩니다.

하지만 고교학점제가 적용된 고1부터는 학기제가 기본입니다. 한 학기마다 과목별로 500자를 작성해야 하므로 선배 학년에 비해 세특 분량이 최소 1.5배, 많게는 2배까지 늘어나 부담이 커졌습니다.

따라서 한 학기가 끝나면 그 학기에 대한 세특을 작성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교과 담당 선생님이 참고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전에 과목별 자기평가서를 작성해 제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기평가서 양식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2️⃣ 세특의 핵심은 지적 호기심!
학생부종합전형은 단순히 활동을 나열하기보다 연계성과 지속성을 중요하게 봅니다.

특히 세특은 단순히 수업 중 활동을 모두 적는 것이 아니라, 그중 특별한 활동만 선택해 기록합니다. 여기서 ‘특별함’은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한 후속·연계·심화 활동에서 나옵니다.

예를 들어, 수행평가나 발표를 통해 얻은 궁금증을 더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추가 탐구나 글쓰기 등 후속 활동으로 이어가는 모습이 중요합니다.

생각하고 탐구하는 태도가 드러나는 학생부가 더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선생님이 시키는 것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이후의 활동까지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고1부터 세특이 학기제로 바뀌면서 부담은 늘었지만 준비된 학생들에게는 자신만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꼼꼼히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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