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수능] 작년 만점자 11명 → 올해는?
이번 주 주제: 최근 10년간 난이도 흐름으로 본 출제 전망
안녕하세요, 이재식국어입니다 :)
오는 11월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집니다.
올해는 지난해처럼 만점자가 다수 나올지, 아니면 변별력을 강화할지가 수험생들의 최대 관심사입니다.
최근 10년간 수능 난이도를 살펴보면, 출제 경향이 매년 조금씩 달라지고 있지만
‘적정 난도와 변별력 확보’라는 기조는 분명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최근 5년 사이 만점자 수가 1명에서 11명으로 급증하며
2024수능은 국수영 모두 고난도, 2025수능은 전체적으로 평이한 시험으로 평가받았습니다.
📊 전문가 분석
김원중 대성학원 입시전략실장은
“2026학년도 수능도 지난해에 이어 초고난도 킬러문항은 배제하고,
교육과정 내에서 변별력을 확보하는 수준으로 출제될 예정이다.
6월과 9월 모평의 출제 경향을 보면 문항 구성은 평이하되,
중상 난도 문항의 정답률이 낮은 편이었다.
때문에 ‘풀 수 있는 문제를 확실히 맞히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 2026 수능 전망 (교육업계 종합 분석)
올해 수능은 적정한 변별력을 갖춘 시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최근 치러진 9월 모의평가 역시 적정 난도로 출제됐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통합수능 5년 차를 맞아 평가원이 난도 조절에 요령을 갖춘 것으로 보이며,
특히 지난해 수능에서 만점자가 11명이나 나왔던 만큼
이번 시험은 변별력 있게 출제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가장 최근 평가원 모의고사인 9월 모평의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은 143점,
2025수능(139점)보다 4점 상승했습니다.
만점자는 80명으로, 2025수능(1,055명)과 6월모평(1,926명)에 비해
상위권조차 어렵게 느낀 시험이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요약
9월 모평 결과, 국어·수학 모두 상위권 정답률이 하락하며 변별력 강화가 확인되었습니다.
N수생 증가로 상위권 집중형 출제 가능성이 높으며,
킬러문항은 배제되지만 교육과정 내에서의 변별형 수능이 예상됩니다.
“풀 수 있는 문제를 확실히 맞히는 힘” —
올해 수능의 성패를 가를 핵심 포인트입니다.
출처: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78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