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선택

SKY 입학 전형 시행 계획은? (최신)

발행일: 2026년 6월 17일 | 조회수: 222회
출처: 이재식국어학원 교육연구소

안녕하세요.
우리들의 이재식국어입니다.

현재 고1, 고2 학생들이 치르게 될 2028학년도 대입은 고교학점제, 2022 개정교육과정, 대입 개편이 함께 맞물리며 기존 입시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정시 전형 변화는 앞으로 상위권 학생들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 가장 먼저 서울대는
# 정시 지역균형전형을 폐지하고,
#정시 일반전형 2단계에서 수능 60%와 교과역량평가 40%를 반영합니다.

즉 서울대 정시는
수능 성적만으로 끝나는 전형이 아닙니다.
# 교과 이수 내용, 교과 성취도, 세특, 공동체 역량까지 함께 평가에 반영됩니다.

🏫 연세대 역시 변화가 있습니다.
# 기존의 학생부 정량평가를 폐지하고,
# 서류평가를 신설했습니다.

의예과를 제외한 일반학과는 수능 90%와 서류평가 10%를 반영합니다.
비율만 보면 수능 비중이 커 보이지만, 상위권 학생들 사이에서는 10%의 서류평가도 충분히 변별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세대는 영어 반영에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시에서 영어 1등급과 2등급의 점수 차이가 작지 않기 때문에 연세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국어, 수학, 탐구뿐 아니라 영어 1등급 관리도 중요합니다.

🏫 고려대는 정시에서
# 수능만 반영하는 일반전형과
# 수능과 학생부 교과를 함께 반영하는 교과우수전형을
구분해 선발합니다.

# 특히 교과우수전형은 수능 80%와 학생부 교과 20%를 반영합니다.
서울대처럼 세특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교과 성적이 정시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분명히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변화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흐름은 분명합니다.

상위권 대학 정시에서도 수능 성적뿐 아니라 학생부와 교과 이수 과정이 평가에 반영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고1, 고2 학생들은 “수시는 내신, 정시는 수능”이라는 단순한 구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내신, 수능, 과목 선택, 세특, 탐구 활동이 각각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 하나의 입시 전략 안에서 연결되어야 합니다.

특히 국어는 내신과 수능을 따로 준비하기 어려운 과목입니다.
학교 시험의 문학·독서·문법 실력은 결국 수능형 독해력과 사고력으로 이어지고,
수능 국어의 기본기는 다시 내신 고난도 문항을 해결하는 힘이 됩니다.

이재식국어는 학생들의 현재 학년과 학교 상황에 맞춰 내신과 수능형 국어 실력, 그리고 학생부 방향까지 함께 점검하겠습니다.

입시는 바뀌고 있지만, 준비의 기준은 분명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가 지금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함께 확인해가겠습니다.

💡 예비중1 설명회
https://forms.gle/MYiax8EYxk9NFCHm9
💡 예비고1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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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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